오늘(2일)오전 역사적 가치가 있는 불교문화재가 성흥사에서 공개됐다.
대구에 거주하는 고미술 수집가가 기증한 것으로 알려진 불교문화재는 고려시대 것으로 추정되며 금동불탑과 청동관음삼존불상 등 총 15점이 불도와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성흥사 162주년 개산대재>
유물공개에 앞서 식전행사로 풍물공연과 국악 축하공연이 있었고 개회식에서는 성흥사 송월스님의 인사말과 유물기증자 설명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은 불교계 인사와 각계계층의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개된 불교 유물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