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서수면사무소 직원들이 동절기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를 통해 이웃 간의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겨울철을 맞아 그동안 직원들이 모금한 회비로 연탄 1천장을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 5세대에 직접 방문 전달한 것.
이에 앞서 서수면사무소 직원들과 지역 기업체에서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이웃돕기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고평자 서수면장은 “지역의 많은 분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 받고 있고,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고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