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가을철 재난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홍보를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현대코아 사거리 등에서 대대적인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3일 실시된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시 직원과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시민안전봉사대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조촌동 시영아파트 사거리와 구)경찰서, 현대코아 사거리, 시민회관 앞, 소룡동 우체국 앞에서 ‘매월 4일은 안전점검의 날 입니다.’라는 어깨띠를 착용하고 홍보전단 5종 2천5백매를 배부했다.
한편 시는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에 시민안전봉사대와 같은 민간단체와 유관기관 등 각계각층이 참여토록 유도해 시민 저변까지 안전문화 의식을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