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옥서면지역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가구를 방문해 찾아가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실현하는 옥서면사무소는 지난 3일 독거노인 김광수(72)를 방문해 참사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옥서면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솔선 참여해 직원 각자의 집에서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 10여 가지를 전달했다.
또 집안청소는 물론 이불빨래와 노후 된 전원스위치 교체 등 혼자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도왔고, 백미 1포와 의류(동내의 등) 2점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