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학교 총학생회(회장 최병수)가 노인요양시설인 시온의 집에 120만원 상당의 성인용 기저귀 20박스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학생회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을 통해 지속적으로 방문 자원봉사활동을 하기로 했다.
이번 후원이 더욱더 큰 의미를 가지는 것은 총학생회에서 축제기간 동안 바자회를 통해 정성스럽게 모은 성금으로 준비한 것이기 때문이다.
시온의 집은 2005년에 개소한 노인요양시설로 현재 53명의 치매와 무의탁노인이 정부 전액 보조와 독지가들의 도움으로 생활을 하고 있으며, 21명의 종사원이 어르신들이 불편이 없도록 정성껏 모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