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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한 여자승객 “왜 따라오지 않는냐” 폭행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11-13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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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한 여자승객 “왜 따라오지 않는냐” 폭행
 

 우연히 택시에 합승한 여자 승객이 “자신을 따라가지 않고 먼저 내렸다”는 이유로 수차례폭력을 행사한 30대 남자가 경찰에 검거됐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가해자 김모(31)씨는 12일 새벽 3시 50분경 명산동 사거리에서 우연히 합승한 최모(38)에게 자신과 같이 갈 것을 요구했으나 최모씨가 이를 거절하고 목적지에 도착해 내리자 격분, “자신을 따라가지 않고 먼저 내렸다는 이유”로 뒤쫓아 가 머리채와 따귀, 뒤통수 등 수차례 폭행을 행사한 혐의다.
 이와 함께 피해자 최모씨가 살려달라는 소리에 인근 대리운전을 하던 윤모(29)씨가 듣고 말리던 중 수차례 욕설을 퍼붓는 가해자 김 모씨에 격분해 이에 머리채를 잡는 등 폭력을 행사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무전취식하다 경찰에 검거
 
 무전취식을 한 40대 남자가 경찰이 붙잡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의하면 피의자 진모씨(41)는 12일 새벽 2시 30분경 나운동 모 주점에 들어가 갚을 의사나 능력이 없었음에도 양주와 봉사료, 룸 사용료 등 도합 260.000만원을 사취한 혐의다.

 
사소한 시비가 친남매 정 깨뜨려
 
 집안 문제로 이야기 하던 중 격분한 언니가 동생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가해자 이모(50)씨와 피해자 이모(48)는 서로 친자매 지간으로 경찰에 따르면 12일 오후 4시 40분경 집안일로 이야기를 하던 중 서로 시비가 됐고, 이어 격분한 언니가 동생을 얼굴과 엉덩이 등 수차례 폭행하다 경찰에 검거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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