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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2일, 충분한 휴식이 중요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11-1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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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시험이 2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수험생들이 막바지 학습과 컨디션 조절에 열중인 가운데 입시 전문가들은 수능시험 전날에는 무리한 공부보다는 최상의 컨디션과 충분한 휴식, 준비물을 빠짐없이 챙기며 유의사항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수능 전날
시험실 위치와 집에서 걸리는 시간,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저녁에는 음악이나 간단한 운동을 통해 긴장된 몸과 마음을 푸는 것이 좋다.

특히 잠이 오지 않더라도 시험당일 컨디션 조절을 위해서 누워서 휴식을 취해야 한다. 또한 잠들기 전에 수험표와 주민등록증이나 학생증, 연필 등 필기도구를 반드시 챙겨놓아야 하고 수험표를 분실할 경우를 대비해 원서에 붙은 것과 같은 사진을 준비하는 것도 필수적이다.

이와 함께 노트나 책받침, 휴대용 전화기, 디지털 카메라, 전자계산기(시계에 부착된 것 포함)등을 지참하면 안 된다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수능 당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 우선 머리를 맑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침식사는 따뜻한 음식으로 채우고 위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음식량을 조절해야 한다. 날씨가 추울 것을 대비해 여분의 옷을 꼭 챙겨가야 한다.

시험시간을 확인해 미리 30분전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시험실에 들어가 본인 수험번호가 부착된 자리에 앉아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차분히 대기하는 것이 좋다.  점심시간에는 외부로 나갈 수 없는 만큼 따뜻한 물과 간단한 간식을 챙기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특히 학부모들은 시험이라고 해서 특별한 음식을 만들어 주거나 부담을 줄 정도로 지나친 격려 등은 자칫 수험생에게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유의해서 자녀를 대해주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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