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이상선)가 어린이 안전보호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종합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경찰은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교통안전시설 등에 대해 점검중이다.>
경찰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활동에 역점을 두고 지난 13일부터 진포초등학교를 비롯한 총 16개 초등학교 주변에 설치된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교통안전시설 등에 대해 집중 점검중이다.
이번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시설 점검은 불합리한 시설을 중점적으로 개선하고, 추가적으로 시설을 설치해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는 데 목적이 있다.
이와 함께 군산경찰은 교통안전시설 점검은 물론 어린이 보호구역내 불법주/정차와 과속운전 등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단속 활동도 병행할 방침이다.
안준옥 경비교통과장은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교통안전시설개선과 운전자 지도계몽에 역점을 두고 추진 중에 있으며, 무엇보다 운전자들의 어린이보호구역내에서의 안전의식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