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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주) 릴레이 마라톤 군산 도착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11-2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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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소재 두산인프라코어(주) 임직원 500여명이 600km 릴레이 마라톤 장정에 나선 가운데 20일 군산에 도착했다.

두산인프라코어(주)는 이번 마라톤 행사를 통해 비전의 사내 관심과 이슈화를 확산시키고, 생명사랑, 사회공익 운동으로 이웃사랑 운동을 실천하기 위해 가칭 “희망이 뛴다. VISION 10-10”이란 대회명으로 지난11월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 동안 치러진다.

인천공장에서 안산, 공주, 익산 등을 거쳐 20일에 군산에 도착한 일행은 21일 아침 군산을 출발해 익산, 전주, 남원, 창원공장까지 장장 600km를 1일 60km씩 목표로 주자 25명이 5구간으로 나눠 뛴다.

특히 이번 두산인프라코어(주) 임직원들의 릴레이 마라톤은 최근 군산국가산업단지에 두산인프라코어(주)가 대규모투자를 확정하고 있는 시점에서 군산시에 이를 알리고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과 군산시민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두산인프라코어(주)는 지난달 군산국가산업단지 34만평 부지에 총 3,000억원을 투자해 2007년부터 굴삭기와 산업차량(지게차)공장을 2009년까지 연차별로 건설하기로 확정하고, 문동신 시장, 김완주 도지사, 최승철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식을 가진바 있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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