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군산지점(지점장 홍종광)이 인간존중을 위한 안전문화 구현의 슬로건을 내걸고, 노사가 합심해 무재해 4천5백일을 달성했다.
한전은 적극적인 안전활동을 전개한 결과 지난 94년 5월10일부터 올해 9월 3일까지 무려 12년 4개월 동안 무재해를 기록하여 대망의 무재해 10배 목표를 달성, 군산지역 산업안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20일 지점 강당에서 김병진 산업안전공단 전북지도원장은 홍종광 지점장에게 무재해 10배달성 인증패를 수여하면서 “산업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소중한 가치로 기업경영의 핵심이 된다”며 협력업체의 재해 예방에도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홍종광 지점장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실천이 중요하고 취임사에서 강조한 ‘안전의식 생활화’를 실천, 전력인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