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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봉이가 담근 ‘따뜻한 김장김치’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11-2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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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참 봉사를 꾸준히 펼치고 있는 흥봉이 봉사대가 이번에는 김장김치로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
 
흥남동사무소의 직원과 주민자치위원, 부녀회원등으로 구성된 흥봉이 봉사대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사랑을 듬뿍 실은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로 흥봉이 봉사대는 독거노인 세대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생활이 어려워 형편상 김장을 담그기 힘든 가정 30세대와 4개소의 경로당에게 각각 15kg씩 김장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 회원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주위 불우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흥봉이 봉사대는 2006년 1월초부터 매주 화요일 독거노인들의 빨래 세탁과 밑반찬 만들기 등으로 이웃사랑의 참 봉사를 실천하며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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