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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군산포럼 창립총회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11-2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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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군산포럼(상임대표 채경석) 창립총회가 지난 23일 오후 6시 30분 나운동 현대코아 4층에서 열렸다. 
 
이날 창립총회는 강봉균 국회의원과 양용호 시의장, 임갑수 군산시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해 포럼 공동대표와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또 강봉균 의원과 문동신 시장, 양용호 의장을 고문으로 추대했다.
 
 동군산포럼은 급변하는 세계화 속에서 방향감을 잃지 않고 자기정체성과의 균형을 이루기 위한 토론문화 조성, 새 정신문화 창달, 주민 위한 의제 설정, 지역발전 대안 제시를 활동방향으로 정했다.
 
 채경석 상임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새로운 창의적 발전방안을 제시하고 동군산의 인구유입 등을 위해 헌신 노력하는 활동을 적극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축사에서 강봉균 국회의원은 "내년 군산-장항 철도가 완공되고 군산 역의 이전과 함께 내흥동 역세권 개발이 시작되면 지금까지 계속 움추러들기만 했던 동군산지역의 발전도 눈에 띠게 될 것"이라며 이를 대한 주민간 대화와 토론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동신 시장은 임갑수 자치행정국장이 대독한 축사에서 "동군산포럼의 창립에 많은 기대를 갖고 있으며, 이 포럼을 통해 동군산 지역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역설했다.
 
 양용호 시의장은 "비균형적 도시발전으로 인한 후유증으로 인구감소 현상마저 보이는 것이 군산의 현실인데, 균형적 도시발전을 통해 군산발전이란 목표를 가진 동군산포럼의 창립은 시기 적절하고 의미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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