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현장학습을 통해 학교와 일상생활 속에서 준법의식을 고취시키고, 학교폭력예방과 질서의식을 향상하기 위한 법과 생활 현장체험학습' 펼쳐졌다.
지난 22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범죄예방 군산지구협의회 소속 청소년 명예위원 26명을 비롯한 중, 고교생 42명이 참가한 가운데 군산 검찰청과 법원, 군산교도소 등에서 비디오 시청과 견학, 수필가 이정연 씨 초청특강 등이 다양하게 전개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재우 군산지청장과 정인균 1부장검사, 정우식 소년전담검사를 비롯해 군산․익산 범죄예방위원회 조영래 협의회장, 황윤호 운영실장 등 관계자들이 청소년들의 법과 생활 현장체험 학습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