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군산지청(지청장 김성구)은 27일부터 연말까지 검찰(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 전주지방검찰청 정읍지청)과 합동으로 산업재해에 취약한 16개 사업장을 산재예방 검찰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06년 중대재해발생사업장 4개소, 재해다발사업장 6개소, 신규화학물질취급사업장 2개소, 100억이상 건설현장으로 재해위험현장 4개소 등 총 16개소의 제조․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관리비의 적정사용과 화재․폭발위험에 대한 안전조치, 작업절차 준수, 보호구지급과 근로자 보호구 착용여부 등에 대해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결과에 따라 중요사항 위반 등이 적발될 경우 사법조치, 과태료부과, 사용중지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한편 노동부군산지청은 지난달부터 산재다발사업장 차등관리를 통해 특별교육과 산재예방 서문 발송 등 산재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