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에서는 민선 제4기 출범을 맞아 시정목표로 추진하고 있는『50만국제관광기업도시 군산건설』의 조속한 실현과 전직원의 마인드 함양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주식회사 군산 청원교육』마지막 강좌가 15일 시청대회의실에서 ‘상생의 노사관계 형성을 위한 모델 연구’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또한 강의에 앞서 2007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복식부기 회계제도의 이해를 돕고자 회계과장(이규호)이 ‘복식부기 회계제도의 이해’라는 주제로 복식부기 회계제도의 개요와 그간 추진상황, 향후계획에 대한 특별강의도 열렸다.
이날 강의는 (주)DPI(노루표폐인트)에 노조위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김용목 위원장을 초청, 민간기업의 노사화합 사례를 통한 공무원 노사관계와 무한 경쟁 시대의 노동조합의 역할과 과제에 대한 진지한 시간이었다는 평을 받았다.
김 위원장은 강의를 통해 자사의 현황을 설명하며 “공무원 노사관계도 일반 기업체의 노사문제와 마찬가지로 반목과 대립보다는 협력과 대화로 상생의 동반자 관계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