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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액인건비 대비, 조직진단 최종 보고회 열려

군산시가 2007년도에 시행예정인 총액인건비제에 대비한 조직개편안을 최종 확정하는 조직진단 최종 보고회가 15일 열렸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12-15 16:57:3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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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2007년도에 시행예정인 총액인건비제에 대비한 조직개편안을 최종 확정하는 조직진단 최종 보고회가 15일 열렸다.
최종 보고회 결과 기존 자치행정국의 총무과, 기획예산과, 공보정보과, 회계과, 세무과, 민원봉사과, 주민자치과가 행정지원과, 기획예산과, 정보기획과, 회계과, 인재양성과, 세무과, 민원허가과로 재편되고, 공보담당관이 시장직할로 감사담당관이 부시장직할로 자리를 옮기게 된다.
경제산업국의 지역경제과, 농정과, 해양수산과, 공원녹지과, 지적과가 지역경제과, 투자유치과, 해양수산과, 항만물류과, 토지정보과로 재편되며, 공원녹지과가 문화관광국으로 이관되고, 투자유치과, 항만물류과, 토지정보과가 새롭게 만들어지거나 단장된다.
문화관광국은 관광진흥과, 문화예술과, 공원녹지과, 새만금지원과로 신설되며, 특히 새만금에 대한 기획과 개발, 국제해양관광을 위한 새만금지원과의 신설이 눈에 띈다.
건설교통국은 기존 도시계획과, 건설과, 주택과, 교통행정과, 재난안전관리과가 도시과, 건설과, 주택과, 교통과, 재난관리과로 재편된다.
또 복지환경국은 주민복지국으로 명칭이 병경되고 주민생황지원과,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 환경청소과로 변경된다.
보건소는 기존 보건사업과와 의무과 외에도 기존 환경위생과의 위생업무가 이관돼 위생과가 신설된다.
농업기술센터도 농업기술센터소로 이름을 바꿔 달고 기존 농촌지원과, 기술보급과에다 추가로 농정과가 자리를 옮겨온다.
상하수도사업소는 기존 관리과, 수도과, 하수과가 현행대로 유지되면서 지하수에 대한 관리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문화체육생태관리사업소는 기존 체육시설관리과, 청소년회관관리과, 문화회관관리과, 금강철새생태환경과가 현행대로 유지되면서 서무와 운영을 체육행정으로 통합하게 된다.
이 밖에 주민수가 적고, 동일생활권과 지역인접성․동일선거권 등을 고려해 14곳의 읍명동이 7곳으로 통합될 예정으로 옥산과 회현, 임피와 서수, 성산과 나포, 오룡과 삼학, 중미와 흥남, 월명과 선양, 개정동과 개정면이 통합 대상이며, 나운 3동은 인구가 많아 나운 3동과 미룡동으로 분동된다.
또 채만식문학관과 임피도서관, 국민체육센터, 교통행정과 교통공원계(어린이교통공원), 장묘시설 등의 시설물과 광고물단속, 철도건설물관리, 노점상단속, 수도검침, 각종차량운행 등의 마무가 민간으로 위탁된다.
한편 군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번 최종 보고회에 제시된 결과는 시의회와 입법예고 등을 거쳐  민선4기 시정 목표인 ‘50만 국제관광기업 도시 군산건설’의 시장경제 원리를 도입한 경영행정을 위해 활용된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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