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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인플루엔자 방역 총력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지역인 익산과 가장 인접해 있는 나포면(면장 이주태)이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12-15 18:03:3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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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지역인 익산과 가장 인접해 있는 나포면(면장 이주태)이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나포면은 철새도래지역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주민들의 감염을 우려, 반상회와 각종 회의를 통해 철새의 분비물을 만지지 않도록 계도하고 있으며, 조류 사육농가(3농가. 5만9천마리)의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조류인플루엔자의 여파로 닭고기를 기피하는 현상이 두드러짐에 따라 서수면 소재 (주) 동우로부터 닭고기를 구매해 시식회를 갖는 등 홍보활동에도 전념을 기울이고 있다.
 

또 익산과 근접해 있는 서수면과 임피면 등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의 여파를 막기 위한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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