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오전 5시 34분경 군산의 S공장서 A(58, 남)씨가 사망했다.
이날 S공장 제강조계반 작업실 앞에서 지게차 운전자 B(50, 남)씨가 1,000℃로 가열된 블룸 2개(4.5*32cm)를 지게차에 싣고 운행하던 중 그 앞을 지나가는 A씨를 보지 못하고, 블룸 우측부분이 A씨 머리와 부딪쳐 현장에서 사망했다.
군산경찰은 공장 안전관리책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지난 4일 오전 5시 34분경 군산의 S공장서 A(58, 남)씨가 사망했다.
이날 S공장 제강조계반 작업실 앞에서 지게차 운전자 B(50, 남)씨가 1,000℃로 가열된 블룸 2개(4.5*32cm)를 지게차에 싣고 운행하던 중 그 앞을 지나가는 A씨를 보지 못하고, 블룸 우측부분이 A씨 머리와 부딪쳐 현장에서 사망했다.
군산경찰은 공장 안전관리책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