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DAEWOO 군산공장(본부장 신양호)이 사회로부터 소외받고 있는 독거노인과 무의탁노인, 고아시설에 끊임없는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6일 GM DAEWOO 군산공장 관계자들은 무의탁노인과 고아원생 등 400명에게 군산에서 생산된 쌀(20kg)과 오이장아찌(1kg), 내복(720벌), 마스크(500개)를 전달했다.
GM DAEWOO 신양호 본부장은 “연말을 맞아 불우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선도적 향토기업으로써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으로 지역 주민들과 공감대를 형성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M DAEWOO는 이에 앞서 지난 10월에는 군산교육청을 통해 군산지역 불우 청소년들에게 문구류와 생필품을 전달한 바 있으며, 11월에는 불우장애우들을 위해 쌀과 생필품을 군산시청을 통해 전달하는 등 소외된 계층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전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