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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독감 \'시민인식 바뀌는 계기가 됐으면\'

새마을운동 군산시지회(회장 송평재)의 조류독감 극복을 위한 닭고기, 계란 소비 홍보 시식회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불황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체와 축산농가들이 힘을 얻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12-15 18:45:3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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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운동 군산시지회(회장 송평재)의 조류독감 극복을 위한 닭고기, 계란 소비 홍보 시식회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불황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체와 축산농가들이 힘을 얻고 있다.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60여명은  7일 현대코아 사거리에서 동우에서 후원받은 닭을 요리해 시식회와 삶은 계란 나눠 주기를 벌이며 닭고기와 계란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기업체와 양계농가 살리기 홍보에 적극 나섰다.

 



 이날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함께 했으며 시민들은 새마을운동군산 부녀회(회장 이경애)에서 직접 요리한 닭백숙을 시식하고 삶은 계란을 가져갔다.

 



 송평재 새마을운동군산시지회장은 “70도 이상의 고온에서 처리한 음식은 전혀 인체에 무해하지만 아직 까지 그런 인식이 확산이 되지 못해 상당히 아쉽다”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시민들의 인식이 바뀌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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