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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의 집 수탁기관 군산YMCA 선정

조촌동 소재 청소년문화의 집 수탁기관으로 군산YMCA가 선정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12-16 12:15:5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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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촌동 소재 청소년문화의 집 수탁 기관으로 군산YMCA가 선정됐다.
 
위탁기간은 2009년 12월 31일까지 3년간으로,  내년도 운영예산은 9천300만원이다.
 
이달말경 신축 준공예정인 청소년회관  수탁기관 선정을 위해 군산시는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위탁운영 신청접수를 받아 2개 단체가 신청서를 냈다.
 
이에 지난 15일 오후 2시 심사위원회가 열렸고, 수탁업체의 적격성 등 5개 부문에 대해 엄격한  심의를 벌인 끝에 군산YMCA(이사장 최관철)를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했으며, 올해 말부터 내년 1월말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2월 초 개관할 예정이다.
 
청소년문화의 집은 조촌동 905번지(조촌동 삼성아파트 앞)에 연면적 210평에 지상 2층 규모로 신축중이며, 독서실과 인터넷실, 동아리실 등을 갖추고 지역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체험과 건전한 여가선용의 장소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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