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난 곳은 어린이 예배당이 있는 지하.
최초 목격자는 1층에 있다가 지하에서 타는 냄새와 함께 흰 연기가 조금씩 1층으로 올라오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5분 뒤인 6시 32분 군산소방서(서장 최정근) 상황실에 접수, 소방차와 앰블런스 9대 40명의 인원이 투입돼 현재 사고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에 있다.
다행이 화재가 난 어린이 예배당에는 한명의 인원도 없었으며 ,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지하실에 연결된 스프링쿨러가 제대로 잠기지 않아 성광교회 지하실은 물바다 상태로 변해 사고 원인조사에 애를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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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방서는 이번에 발생한 화재 사건을 아이들이 불장난으로 난 화재 사고로 추정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에 있다.
피해액은 46만원으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