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밑 지역의 대표 기업들의 불우이웃에 대한 사랑실천이 이어지고 있다.
20일 (주)세아베스틸 이승희 대표이사가 군산시를 찾아 백미 373포(20㎏)와 과자 479점, 장학금 390만원, 3만원권 재래시장상품권 80장 등 2천600만원 상당의 성금품을 기탁했다.
또 서수면 마룡리 서수농공단지에서 과자류를 생산하는 (주)흥양산업 김대호 전무도 문동신 시장을 만나 불우한 이웃에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곳에 써달라며, 성금 500백만원을 기탁했다.<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