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현면에 거주하고 있는 김인구씨가 지역 내 결손가정과 불우세대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 40포대를 기증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해도 백미 43포대를 회현면사무소에 기증하며 꾸준한 선행을 펼치고 있는 김 씨는 올 3월까지 마을 이장직을 수행하는 동안에도 동네의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처럼 보살피며 마을의 궂은일을 처리하는 등 주위의 귀감이 되어 왔다.
회현면에 거주하고 있는 김인구씨가 지역 내 결손가정과 불우세대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 40포대를 기증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해도 백미 43포대를 회현면사무소에 기증하며 꾸준한 선행을 펼치고 있는 김 씨는 올 3월까지 마을 이장직을 수행하는 동안에도 동네의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처럼 보살피며 마을의 궂은일을 처리하는 등 주위의 귀감이 되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