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조촌동 경포경로당(회장 김창기)이 이전식을 갖고 회원들이 좀더 쾌적한 환경에서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이번 이전식에는 김종식 군산시의회의원과 주민자치위원, 경로당 회원 5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경로당의 이전을 축하했다.
이번에 마련된 조촌동 경포경로당은 지난 6월에 건물을 매입하고 9월부터 3개월에 걸쳐 리모델링 한 것으로 부지 57평, 건평 25평의 건물에 총 사업지 7천 8백만원이 투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