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교도소가 교정성적이 우수하고, 재범의 우려가 없는 모범수형자 25명에 대해 성탄절을 기념해 22일 가석방한다.
이번 성탄절 기념 가석방 출소자는 살인 등으로 징역 15년을 선고받아 복역하던 김모(53세)씨외 24명으로 이 중에는 자동차정비 산업기사자격증 1명, 양복기능사 등 9명, 고졸검정고시 취득자 2명이 포함돼 있다.
군산교도소에서는 ‘모범수형자 2006년 성탄절 기념 가석방’ 출소자 25명이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이 기다리는 따뜻한 품으로 돌아가, 건전한 사회의 일원으로 복귀하여 이 사회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