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이상선)가 22일 전직원을 소집, 자체사고방지 특별 교양을 실시했다.
이날 교양은 연말연시를 맞아 음주운전 등 자칫 헤이해지 쉬운 마음가짐과 조직의 기강을 바로잡아 자체사고가 없도록 하기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이상선 서장은 “경찰관으로서 지탄을 받는 행위를 하는 것은 있어서도 안되고 있을 수도 없다”면서 “특히 연말연시 회식을 빙자한 음주운전이나 가정의 행복을 깨는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주자(朱子) 십회(十悔)를 인용하며 “무엇보다 사회의 근간인 가정을 잘 돌보면서 항상 경찰관으로서의 품위와 명예를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