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운 2동 불우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이 줄을 이어 훈훈한 연말연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 나운 현대3차 권영안( 58세)씨는 어려운 학생들의 장학금에 써 달라고 50만원 성금을 기탁했다.
또 26일에는 목살집(대표 유병삼)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고 50만원과, 나운동 대명로스(대표 장일석)에서 30만원, 송진종합건설(대표 박동운)에서 20만원, 국민은행 나운동 지점 최희란씨는 2년째 군산애육원 시설 아동들을 위해 100만원을 기탁해 사랑의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특히 한번의 선심성 기탁이 아닌 명절과 연말연시 등에 지속적인 후원활동과 정기적으로 자원봉사가 이어지고 있어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