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나운2동 사랑의 릴레이 이어져

나운 2동 불우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이 줄을 이어 훈훈한 연말연시가 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12-29 15:04:48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나운 2동 불우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이 줄을 이어 훈훈한 연말연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 나운 현대3차 권영안( 58세)씨는 어려운 학생들의 장학금에 써 달라고 50만원 성금을 기탁했다.
 
또 26일에는 목살집(대표 유병삼)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고 50만원과, 나운동 대명로스(대표 장일석)에서 30만원, 송진종합건설(대표 박동운)에서 20만원, 국민은행 나운동 지점 최희란씨는 2년째 군산애육원 시설 아동들을 위해 100만원을 기탁해 사랑의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특히 한번의 선심성 기탁이 아닌 명절과 연말연시 등에 지속적인 후원활동과 정기적으로 자원봉사가 이어지고 있어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