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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으로 둔갑 3인조, 택시강도 벌여

손님으로 위장하며 택시운전기사를 폭행하고 수십여만원의 금품을 빼앗은 3인조 택시강도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12-31 14:24:2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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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으로 위장하며 택시운전기사를 폭행하고 수십여만원의 금품을 빼앗은  3인조 택시강도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31일 새벽 3시 50분경 3인조 강도용의자(20대로 추정)들은 이날 로데오 상가 인근에서 김모(60)씨의 택시에 승차, 회현 방면으로 가자고 말했고 이후 도착지에서는 강도로 돌변, 김모씨를 수 차례 폭행하며 50여만 원을 빼앗았다.
특히 이들은 새벽 5시경 기사를 태운 채로 택시를 몰고 소룡동 모 마트 앞에 도착, 택시와 기사를 방치하고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찰은 감식과 함께 피해자를 대상으로 사건경위를 청취한 후 3인조 강도의 용의자 파악에 초점을 두고 검거에 나섰다.
한편 피해자 김모씨는 현재 병원에 입원, 치료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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