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구읍사무소가 2007년 정해년을 맞아 주민화합을 위한 장을 마련했다.
3일 오전 10시 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는 고석강 부시의장과 김장원읍장을 비롯한 지역관계자,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해년 새해인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새 희망을 품고 군산이 50만 국제관광기업도시로 발전하기를 기원하며 특히 옥구읍의 새로운 정진을 다짐했다.
김장원읍장은 “2007년이 희망찬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행사 후에는 직원과 주민, 관계자들이 다과회를 통해 화합과 친목을 다져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