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병택 전 GM대우 상무가 지역경제발전의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
4일 시청 부시장실에서는 장재식 부시장이 문병택 상무 퇴임에 따른 공로패 전달과 환담의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장재식 부시장은 “오늘날의 군산이 이만큼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GM대우의 공이 크다”며 “임기기간동안 군산발전에 대해 힘써 준 것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에 문 전 상무는 “시의 많은 도움으로 점차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변모되는 것 같다”며 “떠나면서 아쉬운 점은 방폐장이 유치돼 지역 경제발전이 좀 더 활성화 되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말했다.
한편 문병택 전 GM대우 상무는 1979년 대우자동차에 입사해 노사협력담당이사와 인사담당이사, 총무시설담당 이사를 거쳐 지난 2000년부터 2006년 12월31일까지 군산사업본부 관리담당 상무로 재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