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청년이 방안에서 의문사로 발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5일 오전 10시경, 경암동 모 맨션에서 김모(29)씨가 침대 밑에 쪼그리고 누워 있는 상태로 숨져 있는 것을 아버지가 발견, 119에 신고했다.
아버지 김모(56)씨는 아들이 전날 오후 4시경 밥과 떡볶이를 먹고 방으로 들어간 후 다음날 아침이 되어도 인기척이 없어 확인해보니 숨져있었다고 진술했다.
이에 경찰은 자살여부 등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