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검찰, 범방위원 새해도 ‘밥퍼 봉사’ 앞장

"정해년에도 밥퍼 봉사활동에 앞장서겠습니다." 검찰과 범방위원들이 새해벽두부터 봉사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1-05 16:30:23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
 
 
정해년에도 밥퍼 봉사활동에 앞장서겠습니다.\"

 

검찰과 범방위원들이 새해벽두부터 봉사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전주지검 군산지청(지청장 유재우)과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군산․익산지역협의회(회장 조영래)는 4일 낮 군산시 장재동 군산경로식당에서 노인 및 노숙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밥퍼\'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유재우 군산지청장, 오봉기 집행과장 등 군산지청 관계자와 조영래 군익협의회장, 서동석 범방 청소년선도위원장 등 20여명이 떡국과 밥 등을 퍼주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4년전부터 매월 1차례씩 전개해온 밥퍼 봉사활동은 시민과 가교역할을 했을 뿐 아니라 봉사의 참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장 다름아니었다.

 

부임이래 거의 매달 봉사활동에 나선 유재우 지청장은 \"어려운 서민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즐거울 따름\"이라며 \"이같은 봉사활동을 통해 검찰과 시민이 한층 가까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조영래 회장도 \"4년동안의 밥퍼봉사로 시민들의 관심은 물론 위원들의 봉사활동 제고에 도움이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정영욱기자>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