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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장 큰 호전 전망

전국적인 경기침체속에도 올해 군산지역의 채용상황은 크게 호전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1-05 16:32:3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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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인 경기침체속에도 올해 군산지역의 채용상황은 크게 호전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4일 군산시와 군산공단발전협의회에 따르면 올해 채용상황은 군산관내 17개사에서 169명을 채용, 전년도 111명보다 56명 52.2%가 늘어날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업체별 주요신규채용상황으로 동양제철화학이 150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페이퍼코리아 12명, 큰길식품 3명, 퓨리나코리아 2명, 대한통운 2명 등으로 나타났다.

 

오는 2008년 두산인프라코어의 입주가 본격화될 경우 최근 수년동안 가장 채용상황이 호전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공단발전협회의회의 회원사에 고용된 17개사 4264명중 군산시 주소자는 3169명으로 전체의 74%를 차지했고 군산지역 학교출신자는 2440명 57%에 달했다.

 

시관계자는 \"두산인프라코어와 조선소 등이 입주하면 군산지역은 향후 인구유입효과와 함께 지역경제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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