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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지체장애 2급 20대, 주인 폭행 \'검거\'

정신지체장애 2급인 20대 남성이 돈을 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여주인을 수차례 폭행하고 도주, 경찰과의 격렬한 격투 끝에 검거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1-08 18:21:5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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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지체장애 2급인 20대 남성이 돈을 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여주인을 수차례 폭행하고 도주, 경찰과의  격투 끝에 검거됐다.



경찰에 따르면 7일 오후 10시 50분경 개정면에서 뇌병변으로 정신지체장애 2급 판정을 받은 김모(25)씨는 피해자 심씨가 운영하는 가게에 들어가 돈을 빌려줄 것을 요구했고 이어 심씨가 거절하자 격분, 구두 발로 머리 등  짓 밝고 수차례 폭력을 가하고 도주한 혐의다.



이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검거됐으나 검거과정에서 가해자 김씨가 완강히 저항해 경찰과 가해자간의 결렬한 격투가 발생하기도 했다.



한편 경찰의 조사과정에서 가해자 김씨는 담배 값과 차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 뇌병변 장애란 중추신경의 손상으로 인한 복합적인 장애로 뇌성마비, 외상성 뇌손상, 뇌졸증(뇌졸중이 맞는 표현) 등 뇌의 기질적 병변으로 인해 보행 또는 일상생활동작에 제한을 받는 것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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