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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군산지역 1.2km, 송전선로 지중화 추진

동군산지역 도시발전의 저해요인으로 지적돼오던 송전선로의 시내구간 일부 지중화 사업이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1-09 13:30:3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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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중화공사가 이루어질 예정인 이마트 인근 송전철탑.
 
 
문동신 시장과 강봉균 국회의원의 예산확보 공조체계가 결실을 맺어 동군산지역 도시발전의 저해요인으로 지적돼오던 송전선로의 시내구간 일부 지중화 사업이 추진되게 됐다.



군산시는 한국전력공사가 공사비 전액을 부담해 E마트 주변(동군산변전소~페이퍼코리아) 철탑 6기와 송전선로1.2km 구간에 대한 지중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약 156억원이 사업비가 소요 되는 이 사업은 올해 군산시와 한국전력공사간 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한 후, 사업계획을 수립, 오는 201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 같은 결실은 군산시가 그동안 신역세권 택지개발사업과 한국서부발전(주) LNG복합발전소 건립과 연계해 한전측에 지속적인 사업 건의는 물론, 문동신 군산시장의 중앙부처 방문 협의와 강봉균 국회의원의 정치적인 지원으로 한전 지중화 심의위원회를 통해 추진되게 됐다.



한편 시는 신역세권 택지개발지구내 철탑 8기(1.8km)도 공동시행자인 주택공사와 협의, 지중화를 추진 할 계획임에 따라 이 사업이 완료되면 동군산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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