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3년째를 맞고 있는 군산시이통장협의회 회장단들이 2007년 새로운 도약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10일 오후 2시 궁전예식장에서는 각 읍면동 이통장협의회 회장단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기총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회장단들은 2006년 사업들 중 미비한 점과 아쉬웠던 점을 지적하고 서슴없는 대화로 보완점을 찾아 갔으며, 특히 사무실이전 문제 등 중대한 사항에서는 진지한 모습을 보이며 이통장협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등을 제시했다.
이와함께 2007년에는 이통장협의회와 군산의 발전을 위해 주민들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데 뜻을 같이 했다.
문정식 회장은 “올해에는 작년보다 높은 차원에서 이통장협의회를 운영해 나갈 것이다”며 “시 행정과 시민들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