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현면 부녀회 회원들이 희귀병으로 투병중인 학생과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회현면 부녀회(회장 고영임)는 10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된 2007년 정기총회에서 일일찻집과 콩재배 수확, 폐품모으기 등으로 조성된 부녀회 기금을 성금으로 전달.
희귀병인 결절성 경화증성 호치킨병으로 투병중인 황돈일(회현중 2년)학생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적이 우수한 전주영(회현중 3년), 김현희(회현중 1년)학생이 장학금 50만원과 15만원씩을 각각 전달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