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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 결연 결실 \'무료기공체조교실 운영\'

1사1촌 자매결연을 통해 소외계층 노인들을 위한 무료 기공체조교실이 운영돼 귀감이 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1-11 18:10:3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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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사1촌 자매결연을 통해 소외계층 노인들을 위한 무료 기공체조교실이 운영돼 귀감이 되고 있다.

 

오는 12일부터 삼학주공아파트 내 경로당에서는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주공경로당 노인 등 30명을 대상으로 1시간씩 무료 기공체조 교실을 운영한다.

 

이 같은 배경은 지난해 12월 28일 삼학주공아파트와 군산단학기공연합회와의 1사1단지 자매결연식을 맺고 아파트 내 소외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에 지원하기로 협약한데 따른 것이다.

 

특히 이번 무료 기공체조교실 운영은 자매 결연식 등을 통해 실질적인 결실을 맺었다는 데서 주위에 좋은 본보기가 될 전망으로 보인다.

 

상귀중 삼학주공관리소장은 “자매 결연식을 통해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혜택이 주어져 기쁠 따름이다”며 “앞으로도 상생의 역할을 감당하며 올바른 관계를 형성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삼학주공아파트는 KT군산지점과도 지난해 11월 28일 1사1단지 결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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