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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촌동 두별마트 이웃돕기 성금 성품 기탁

조촌동 두별마트(대표 손의수)는 1993년 마트설립 이후 관내 불우 청소년과 소외계층 등 20세대를 대상으로 매년 400여만원의 성금과 성품을 소리 없이 기탁해와 주민들로부터 많은 신망을 얻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1-12 14:21:5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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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촌동 두별마트(대표 손의수)는 1993년 마트설립 이후 관내 불우 청소년과 소외계층 등 20세대를 대상으로 매년 400여만원의 성금과 성품을 소리 없이 기탁해와 주민들로부터 많은 신망을 얻고 있다.

손씨의 선행은 최근 널리 알려져 각박한 우리사회의 훌륭한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요즘 대형할인 마트로 인해 매출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수익의 일부는 지역주민에게 환원해야 한다는 신념 아래 올해도 어김없이 따뜻한 온정을 조촌동사무소에 전달해 화제이다.



손 씨는 지난 11일 관내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16세대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해 달라며 총 320만원을 맡겨왔고, 불우가정 21세대에 총 84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지원하는 등 모두 404만원 상당의 성금과 성품을 기탁했다. 



두별마트 대표 손의수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의지를 갖게 되고 불우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에 되고자 장학금 및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항상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두별마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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