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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교도소 ‘재활직업훈련관 입교식’

군산교도소(소장 박용철)는 전국의 장애인 수형자 중 직업훈련이 가능한 수형자 53명에 대해 2007. 12알 오전 10시 입교식을 가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1-12 15:17:3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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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교도소(소장 박용철)는 전국의 장애인 수형자 중 직업훈련이 가능한 수형자 53명에 대해 2007. 12알 오전 10시 입교식을 가졌다.



이번 2007년도 재활직업훈련관 입교식에는 전국 교정기관에서 한식조리 19명, 제과제빵 15명, 귀금속공예 10명, 양복9명 등 총 53명이 선발돼 입교하게 됐으며, 훈련기간은 4개 직종 공히 이달 15일부터 오는 12월 28일까지 1년 과정으로 이수하게 된다.



군산교도소 재활직업훈련관은 지난 2003년 7월 완공해 지상 3층에 333평의 수용시설과 367평의 직업훈련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수료인원은 226명 이다.



이들 중 전국 장애인기능경기대회 등에 입상한 14명을 비롯해 총 183명이 기술자격을 취득했다.



군산교도소 박용철 소장은 입교식에서 “장애수형자들이 그 동안 일반 수형자와 함께 수감돼 편의시설 부족 등으로 큰 불편을 겪어 왔으나 장애인 전용 수용시설이 마련됐으므로 체계적인 직업훈련을 통해 출소 후 건전한 사회인으로서 정상인과 동등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훈련에 전념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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