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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군산지청, 고객만족도 전국 2위

노동부 군산지청(지청장 김성구)이 ‘2006년 고객만족도’ 조사결과 전국에서 2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1-12 17:16:2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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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부 군산지청(지청장 김성구)이 ‘2006년 고객만족도’ 조사결과 전국에서 2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성구 지청장>
 지난 10일 노동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노동부군산지청은 2005년 268.8점에서 2006년에는 105.4점 상승한 374.2점으로 지방노동관서 46개 중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점수를 획득한 것.

 이 같은 결과는 지난해 2월 28일 김성구 지청장이 부임하면서 고객중심의 친절서비스 제공을 최우선과제로 선정하고 청사방문고객에게 불편과 불쾌감을 주었던 낡고 노후된 청사환경을 깨끗하고 편리하게 정비했으며, 직원들의 친절마인드 제고를 위해 매월 외부강사를 초빙해 정기적인 CS교육을 실시했다.

 또 전 직원이 하루 3번 친절방송과 고객안내를 직접 체험하는 3T운동(스마일타임, 미팅타임, 해피타임)을 실천하며 고객 불편과 불만요인을 미리 찾아 개선하는 등 고객우선의 노동행정서비스를 전개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게 되었다.

 한편 이번 고객만족도 조사는 노동부가 지방노동관서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외부전문조사기관에 의뢰해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지방노동관서에 민원을 제기한 고객 5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이다.

 노동부군산지청 김성구 지청장은 “고객중심의 친절서비스 제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시설·환경개선, 자체교육, 친절운동 실천 등 고객만족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전 직원이 하나 돼 체계적으로 꾸준히 추진한 결과”라며 “앞으로 고객모니터링, 해피콜 제도 등 고객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는 노동행정종합컨설팅을 펼쳐 나가겠다고“고 우수기관 선정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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