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 운동 군산시지회(회장 송평재)가 2007년 올해도 잘사는 군산을 위해 열심히 일 할 것을 다짐하며 한 해 업무의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을 가졌다.
12일 군산 영화동 소재 새마을 운동 군산지회 사무실에서 열린 이번 하례회는 문동신 군산시장을 비롯한 새마을 운동 연합회장단과 읍면동 회장 등 70여명이 참석해 촛불점화식과 신년 덕담을 주고 받았다.
문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군산발전에 밑거름이 되고 있는 새마을 운동의 정신을 본받고 2007년을 도약 삼아 2008년 군산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준비하는데 새마을 운동 지도자와 회원들의 많은 도움을 부탁했다.
또한 송평재 새마을 운동 군산시지회장은 새마을운동 회원들은 새마을 운동의 정신을 살려 잘 사는 군산을 위해 올 한해도 묵묵히 일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