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면 식천마을 경로당 개원식이 12일 열렸다.>
군산시 성산면 도암리 식천마을에 경로당 신축 개원식이 지난 12일 열렸다.
개원식에는 김용화 도의원과 양용호 군산시 의회 의장, 조부철 시의원, 박희순 시의원, 시 복지과장, 성산면장 등 내․외빈과 마을주민 50여명이 참석했다.
식천경로당은 6000만원의 사업비로 신축됐으며, 지난해 10월 착공해 3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이날 개원식을 갖게됐다.
식천경로당 채행석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참석하신 내․외빈여러분과 마을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경로당이 완공되기까지 힘써주신 추진위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