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국제자동차대회에 앞서 사전행사로 펼쳐져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던 새만금 드레그 레이스 대회에 대한 정례화가 추진된다.
군산시에 따르면 15일 군산시 관계자와 튜닝카연합회 회장단이 만나 튜닝카 드래그레이스 및 튜닝카모터쇼 개최 방안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세부적인 실무협의가 완료되면 군산시와 튜닝카연합회간 협약을 체결해 새만금 드레그 레이스 대회를 정례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11월 새만금 전시장 내 앞 도로에서는 새만금 드레그 레이스 대회 프로전과 대우전, RV클럽전, 일반전 등 4개 클래스 튜닝 분야에 따라 경기가 치러진 바 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