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는 17일 가정집에 침입, 노인을 폭행하고 강도행각을 벌인 최모(24)씨에 대해 강도상해혐의로 구속할 방침이다.
경찰에 따르면 가해자 최씨는 16일 오후 6시경 대야면 지경리 박모(46)씨의 집에 불법 침입. 18K 반지 등 23만원 상당을 훔쳤으며, 그 과정에서 집에 들어오는 정모(76)할머니에게 범행이 발각되자 “죽인다”고 위협, 발로 얼굴부위를 걷어차고 오천원을 갈취한 혐의다.
군산경찰서는 17일 가정집에 침입, 노인을 폭행하고 강도행각을 벌인 최모(24)씨에 대해 강도상해혐의로 구속할 방침이다.
경찰에 따르면 가해자 최씨는 16일 오후 6시경 대야면 지경리 박모(46)씨의 집에 불법 침입. 18K 반지 등 23만원 상당을 훔쳤으며, 그 과정에서 집에 들어오는 정모(76)할머니에게 범행이 발각되자 “죽인다”고 위협, 발로 얼굴부위를 걷어차고 오천원을 갈취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