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경기 등의 짙은 안개로 인해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국제여객기가 군산공항으로 회항이 이어지고 있다.
군산공항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40분께 태국 방콕을 출발해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소속 KE 660편과 독일 프랑크 프르트서 인천공항으로 가던 KE 506편이 연이어 군산공항으로 회항 착륙했다고 밝혔다.
회항원인은 서울과 경기 등의 짙은 안개로 시정거리가 50m에도 미치지 못해 회항한 것으로 전해 졌으며, 일기 사정에 따라 추가로 여객기의 회항이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