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선 군산경찰서장 이임식이 22일 오후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 서장은 “지난 11개월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해준 선후배님이 있었기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신뢰와 친절, 봉사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군산경찰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서장은 이임식에 앞서 순찰지구대와 파출소를 돌며 그 동안 함께 했던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서장은 전북청 수사과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한편 신임 서장에 김종길 전북청 수사과장이 임명됐으며 23일 오전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