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재향군인회 신임회장에 이영구 전 사무국장이 임명됐다.
재향군인회에서는 19일 2007년도 통합 제 1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단독 등록한 이영구 전 사무국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 회장은 지난 30년동안 군산시 재향군인회 사무국장으로 역임하면서 지역발전과 회원들간의 화합,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
신임 이 회장은 “회장으로써의 책임감이 느껴진다”며 “회원들의 복지향상은 물론 친목을 도모하고 특히 시민 안보교육 사업 등을 펼쳐 국가안보관 확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