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 생활체육협의회의 발걸음이 분주해지고 있다.
생활체육협의회에서는 군산생활체육의 활성화는 물론 군산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책임진다는 목표아래 사업계획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생활체육의 저변확대를 위한 사업으로 시민무료교실 운영을 다양하게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평일에서 평일 주야 또는 주 5일 근무에 맞게 토요일 교실 사업을 확대하고 이로 인해 생활체육의 참여를 통한 건전한 사회분위기에 조성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생활체육 무료교실 사업이 오는 3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생활체조교실외 38개 교실에서 진행된다.
특히 시민들의 체육 실력을 향상 시켜줄 우수한 지도자를 심사숙고 한 끝에 선발, 이들에 대한 생활체육 무료교실 광장 지도자 세미나가 2월 6일 열린다.
생활체육협의회의 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한 삶과 생활체육의 발전을 위해 올해도 어김없이 생활체육의 활성화에 전념 하겠다”며 “많은 시민들이 생활체육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